









독일은 베르사유조약으로 공군이 해체되는 비극을 맞는다.민간 항공기만 개발할 수 있었다.소련과의 비밀 협정으로 독일은 전투기시재기를 만들게 된다.하인켈과 아라도를 제조해서 테스트를 소련 비행장에서 하게 된다.게다가 민간 항공도 엄청 발전시킨다.여차하면 민간 항공기를 전투기나 폭격기로 바꿀 생각을 한 것이다.글라이더 클럽도 만든다.장래의 조종사를 양성하기위해 어렸을 때 부터 창공의 꿈을 키워주게 된다.1935년 독일 공군 루프트파페가 창설되고 그 수장으로 괴링이 임명된다.










독일은 복엽 전투기 하인겔 51을 만든다.최고시속 330km 7.92mm 기관총 2정으로 무장하고 있었다.스페인 내전을 통해 실전투입된다.여기서 소련전투기에 배해 열세라는 것을 깨닫고 아라도 68을 만들게 된다.1936년대 들어서면서 대세는 복엽기 보다 금속으로 된 단엽기가 대세가 된다.이 추세에 맞추어 독일은 메서슈미트 Bf-109를 탄생시키게 된다.전체가 다 금속이고 바퀴도 수납식이였다.시속도 470km 였다.스페인 내전을 겪으면서 약점을 점점 보완하게 된다.소련 전투기와 대결에서도 우위를 점하게 된다.급강하 폭격기 융커스도 만든다.얘는 풍압식 싸이렌이 있어서 급강하 폭격할 때 소리로 상대를 공포에 질리게 만든다.루프트파페는 운용 능력과 기술이 결합하여 전투 능력은 정점에 이르고 2차대전 개전 당시 세계 최고의 공군이 되버린다.











영국 공군도 막강했다.호커 허리케인 전투기는 속도가 520km 였다.브라우닝 기관총8정이나 탑재했다.하지만 전부 금속은 아니고 나무재질도 있었다.또 다른 전투기는 스핏파이어가 있었다.이탈리아는 슈퍼카의 나라답게 비행기에서도 속도 경쟁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수준이였다.이 이탈리아의 라이벌이 영국과 미국이였다.자크 슈니데르컵이라고 수상기하고 비행보트 스피드를 경쟁하는 대회가 있었다.이 컵을 가져오기 위해 이탈리아는 마키 항공기를 만든다.이탈리아가 컵을 가져가자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간 영국이 슈퍼 마린을 들고 나오게 된다.결국 컵은 영국의 품에 안긴다.이 슈퍼마린을 만든 회사에서 걸출한 전투기가 나오는데 이게 스핏파이어였다.속도도 빠르고 유선형으로 아름답게 잘빠진 전투기였다.영국이 전투기와 더불어 공을 들인게 레이더 였다.독일이 침공할 것을 미리 예측하고 조기 경보체제를 구축한 것이다.




프랑스는 처음에는 복엽기 강국이였다.복엽기는 고속화가 힘들었다.단엽기로 가야하는데 문제가 생긴다.좌파와 우파가 치고 받는 사이에 사회 정치적으로 프랑스는 불안했다.정권이 바뀔때 마다 전투기 사업도 엎어지는게 반복되다 보니 2차대전 당시 변변한 전투기가 없게 된다.




소련은 전투기 개발에 있어서 상당한 성과를 이루게 된다.폴리카르포프를 시작으로 걸출한 전투기가 쏟아지게 된다.독일 공군에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수준이였다.비행기에다가 엔진니어 이름을 붙여줄 정도로 엔진니어 자긍심을 높여주며 개발을 독려한다.문제는 전쟁이 터진 후였다.엔진니어를 독촉하기 위해 이들을 수용소로 보낸 것이다.강압적인 분위기에 울며 겨자 먹기로 개발업무를 진행하게 된다.문제는 있었다.다 좋은데 엔진이 약하다는 것이였다.








미국은 복엽기 끝판왕인 P-12를 만들게 된다.알루미늄 프레임에 캔버스 외피를 두른 전투기였다.미국도 시대를 편승해 단엽기를 만들게 된다.미국의 강점은 막강한 민수에 있었다.이미 이때에도 민간 항공기가 꽤 많이 개발되고 상용화 되있었다.농업용으로 비행기를 쓸 정도로 여러 방면에 항공기가 날아다니고 있었다.게다가 산업 생산력은 타의 추정을 불허했다.포드가 탄생시킨 분업화는 이미 미국 산업에 전반적으로 뿌리내리고 있었다.기계장치가 표준화되고 대량 생산 체계가 단단했다.전쟁이 터지자 다른 나라는 흉내도 못낼 생산력으로 항공기를 찍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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